무개념 보건소 여직원 .GI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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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준기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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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년 넘게 50대 스토커에게 시달리던 20대 여자가
몰래 다른 지역으로 힘들게 4번째 이사를 했는데
이사한 당일 스토커는 새 주소를 이미 알고 있었음.

여자는 보건소에서 자가격리 대상이란 연락을 받고
새 집 주소를 알려줬었는데, 보건소에 확인해보니
스토커에게 주소를 유출한 건 바로 보건소 직원.

통화 중 피해 여성은 펑펑 울고 있고
주소 유출한 여직원은 영혼없는 공허한 소리만.. 하
이건 징계든 경질이든 어떻게든 책임 물어야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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